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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한미군 바지가랭이 잡고 매달리는 조선일보 거지근성 버려라?

            
                                                                        

                    

주한미군 바지가랭이 잡고 매달리는 조선일보 거지근성 버려라?조선[사설] 주목해야 할 美 국방 '北과 주한미군 논의' 발언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27일 '남북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먼저 동맹국들과 논의하고, 물론 북한과도 논의할 이슈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전제나 추정은 하지 않겠다"면서도 주한미군 문제를 북과 논의할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정상회담에서 '연내 평화협정 체결 추진'에 합의하자 미국 쪽에서 곧바로 주한미군 철수 혹은 감축·변경 문제가 거론된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27일 '남북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먼저 동맹국들과 논의하고, 물론 북한과도 논의할 이슈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하는데 당연하다.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서 논의해야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정상회담에서 '연내 평화협정 체결 추진'에 합의한 것은 물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는 사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정상회담 직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한한 종전 논의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밝힌것이다.

 

(홍재희)====장사꾼 정치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한미군 기지에 사드배치해 놓고 대한민국에 1조원 비용 요구하고 있다. 그런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에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주한미군 바짓가랭이 부여잡고 매달리며 징징대는 것은 주한미군 빌미로 트럼프 대통령의   '봉'이 될수 있다고 본다.   대미협상 전략에도 부정적이고 심각하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북한은 수십 년간 줄기차게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해왔다. 역대 모든 한·미 정부는 다른 건 몰라도 이에 대해서만은 그 일말의 가능성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런 확고한 입장 때문에 김정일도 2000년 남북 정상회담이나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 평양 방문 때 '미군 주둔을 인정할 수 있다'는 식으로 물러섰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 주한미군에 대해 미국이, 그것도 가장 엄격한 입장을 가져야 할 국방장관이 '논의할 수 있다'고 해석될 신호를 보낸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한미군에 대해 미국이, 그것도 가장 엄격한 입장을 가져야 할 국방장관이 '논의할 수 있다'고 해석될 신호를 보낸 것은 조선사설이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깊이있게 북-미 정상간 핵담판 위한 정상회담의 내용이  사실상 마무리 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북한이 수십 년간 줄기차게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해온배경에는 북한과 미국이 전쟁상태였고 항소 적대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북핵과 체제보장 을 북-미 상호 빅딜하고 수교와 평화협정체결하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br><br>조선사설은<br><br><br>“미국은 주한미군을 세계 전략 차원에서 본다. 한반도에서 군대를 빼더라도 일본이나 괌 등의 기지로 충분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한미군은 아직까지 생명선이다. 주한미군 없이는 나라를 지킬 수 없어서가 아니다. 주한미군이 북의 오판을 막는 결정적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전쟁은 발발 전에 억지해야만 하며 주한미군의 존재가 바로 그 억지력의 핵심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미국은 주한미군을 세계 전략 차원에서 본다. 한반도에서 군대를 빼더라도 일본이나 괌 등의 기지로 충분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조선사설주장은 우물안 개구리식 접근이다. G2 즉 중국과 미국의 첨예한  대립의 최일선으로 일본이나 괌 등의 기지보다  주한미군이 중요하기 때문에 북핵 에 속수무책인 주한미군 사드 남한에 배치해 중국 견제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도 중국 견제위해 혹은 중국의 북한에 대한 적실성 촉진시키기위해 김정은 정권이 북미 수교와 북-미  평화 협정 체결하면주한미군 용인할 가능성있다. 적어도 지상군 철수한 주한공군의 한국 주둔 용인할 가능성있다고 본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현재 한·미 간에 전시작전권 전환을 추진 중이지만 완성되지도 않았고 그런 임무 전환도 주한미군 주둔을 전제로 진행되고 있다. 종전선언·평화협정이 연내에 이뤄진다 하더라도 종이 문서에 불과하다. 실제 전쟁 가능성이 완전히 없어진 것으로 확인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주한미군 문제는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는 물론이고 거기에 더해 각종 군사 안보적 장치로 한반도에 확실한 평화가 정착된 뒤 동북아 전체 군축 차원에서 논의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매티스 장관이 이날 "외교관들이 이제 그(평화협정과 미군 주둔) 문제를 관장해야 할 것"이라고 한 것은 성급했다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비핵화 종전 선언  평화협정체결의 흐름은 전에는 상상할수도 없었은 마치 ‘도둑’ 처럼  몰래 예상을 깨고 다가왔다.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했던 전시작전권 전환  완료 했다면  수월했을 것인데 조선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이 무기한 연기한 것이 이런 한반도  평화정착의 급속한 흐름에 굼뜨게됐다.  올해 11월 미국 중간 선거 아니  5월북-미정상회담 순조롭게 진행되면 7월27일 정전 협정 조인일에 남-북-미 -중 정상들이  판문점에 모여 종전 선언 가능성 높고 빠르면 11월 미국 중간 선거 직전에 북-미 수교 북한과 미국 평화협정체결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날 "외교관들이 이제 그(평화협정과 미군 주둔) 문제를 관장해야 할 것"이라고 한것은 이런 한반도 전세 급물살을  염두에 둔 현실적인 발언이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지금 미·북 간에는 정상회담 준비 접촉이 진행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3~4주 내 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한 것을 보면 상당한 진척이 있어 보인다. 그 과정에서 주한미군 문제를 양측 모두 협상 카드로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9일 "북한은 주한미군 철수라든지 미국이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하지도 않고 있다"고 분명히 말했다. 청와대는 29일에도 "군축 문제는 긴장이 완화되고 북핵 문제가 잘 풀릴 경우에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이 말대로라면 북한이 제기하지도 않은 문제를 미 국방장관이 공연히 언급한 것이 된다. 그럴 가능성은 높다고 할 수 없다. 아무래도 미국이 주한미군 문제에 대해 우리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는 생각을 갖고 북과 접촉하고 있을 개연성이 더 높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총체적인 국력에서 북한을 압도하고 있다. 재래식군사력에서도 질적으로 북한을 압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미연합사의 재래식군사력에 압도당한 북한이 비대칭적인 핵무장한것이다. 주한미군 없이도 대한민국이 북한의 비핵화된 재래식 군사력위협이 돌발적으로 발생한다고 해도 상쇄  시킬수 있다. 조선사설은 ‘거지근성’ 버려야 한다. 주한미군 주둔하지 않는  비핵국가 대만과 G2 핵무장 국가인중국 대륙이  어?게 공생공존 하고 있는지 살펴 보기 바란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남북 정상회담에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남·북·미·중 3자 또는 4자회담'을 합의했지만, 1990년대 말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4자회담' 때 북한은 2년여 동안 주한미군 철수만 주장하면서 회담을 무산시켰다. 그 기간에 우라늄 농축 설비를 사들이고 가동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남·북·미·중 3자 또는 4자회담'을 합의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주한미군 철수 요구하지않았다. 1990년대 말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4자회담' 때 북한은 2년여 동안 주한미군 철수만 주장하면서 회담을 무산시킨것과 정반대이다. 그것은 북한이 핵무장 했고 또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포병학과 출신으로서 2006년부터2017년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개발 해발사성공하기 까지 북한 핵과 운반수단의 실무적 인면 전문성과 함께 북한 의 핵과 운반수단 전문가로서  주한미군 철수 요구  없이 북한 비핵화에 적극성보이고 있다는 것은  이미 핵무장 경험이 있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주한미군 존재에 대해서  핵무장 이전의 김일성 김정일 정권보다  융통성 있다고 본다. 화성-15형 ICBM 개발 해발사성공한 북한에게 주한미군은 인질일뿐이고 미국 본토공격할수 있는 역량 갖추었기 때문에  김정은 정권이 ,오히려 북미 수교하고 주한미군 통해 중국견제해서 중국으로부터 많은 인센티브 받아내는 전략 구사할 것이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지금은 주한미군이 아니라 북핵의 완전한 폐기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야 할 때다. 미 백악관은 남북 정상회담 뒤 성명에서 "북한의 번영하는 미래는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 폐기)에 달렸다"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항구적이고 불가역적인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 폐기 때까지 전 세계적인 최대의 대북 압박 작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 말대로 되면 북핵은 없어지고 이 말대로 되지 않으면 북한에 또 속고 만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11월 미국 중간 선거 직전까지 완전한 비핵화 문재인 김정은이 이미 약속했고 김정은 트럼프가 다음단계인 검증 가능 단계까지 합의할것으로 분석된다. 올해안 종전 선언  평화협정체결 시간표 대로 한다면 전 세계적인 최대의 대북 압박은 이미 실효성 상실했고 북한 미국 한국의 북핵 담판은 그래서 실효성 있다고 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여동생이 추진하는 ‘만리마’ 속도전을 강조했다. 11월미국 대선직전까지 트럼프 김정은 북핵 담판 빠르게 진전될 것이다. <br><br><br> (자료출처=2018년4월30일 조선일보[사설] 주목해야 할 美 국방 '北과 주한미군 논의' 발언) ><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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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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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반하는 지도자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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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정년 도입 & 특권 줄이기  
[인터넷 바이블교회] 십일조 받는 목사는 지옥간다  
참고, 난 황교안 총리 팬~~( 기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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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축))) 드디어 미국이 망하고 사라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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